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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비밀의 화원
글쓴이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저
출판사
인디고(글담)
출판일
2022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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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1849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3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다. 버넷은 비록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었지만,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꿈과 용기를 가지고 생명력이 넘치는 글을 써 나갔다. 버넷은 1873년에 결혼했고 두 아들을 두었다. 그 가운데 둘째 아들을 모델로 삼은 『소공자』를 1886년에 발표하며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1888년에는 『소공녀』를, 1909년에는 『비밀의 화원』을 출간하여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고급스러운 패턴의 새로운 표지와 큰 판형으로 최고의 선물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리커버북 시리즈 아홉 번째 책, 『비밀의 화원』출간


『메리 포핀스』『80일 간의 세계 일주』 등에서 환상적인 세계를 한 폭의 수채화에 담아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천은실 작가의 『비밀의 화원』이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리커버북 시리즈로 재탄생했다. 고혹적인 패턴으로 재단장한 새 표지와 함께 천은실 작가 특유의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비밀스러운 마법의 공간을 더욱 커진 판형으로 만날 수 있다. 부드러운 햇살, 따스한 바람, 연둣빛 새싹, 그 속에서 뛰노는 동물들과 소년소녀들의 재기발랄함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독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독자들에게 어린 시절 명작의 감동 그대로
심술궂은 소년소녀를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존재로 바꾼
마법 가득한 비밀의 화원 이야기


『비밀의 화원』은 베일에 가려져 있던 화원이 10년 만에 열리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심술궂은 말라깽이 소녀 ‘메리’와 방 안에서만 지내는 고집쟁이 소년 ‘콜린’이 친구 ‘디콘’을 통해 동물들과 교감하고 화원을 돌보면서 마음의 빗장을 서서히 열어 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다.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여린 잎이 돋아나는 것을 보며 아이들의 영혼과 화원에 나타나는 변화는 독자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만든다. 어릴 때 『비밀의 화원』을 읽고 자란 어른, 처음 읽는 어린아이 누구에게나 완연한 봄을 선사하는 사랑스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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