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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게임, 내가 만들었어요
글쓴이
이진희 저
출판사
행성B
출판일
2022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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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희

초등학생 때부터 게임 기획자를 꿈꿨다. 꿈을 이루고자 게임학과에 진학했으나 프로그래밍 위주의 커리큘럼에 크게 실망했다. 대학에서는 게임 기획을 배우기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평소 관심이 있던 시나리오 작법과 영상을 공부하기 위해 영화 연출 전공으로 방향을 틀었다. 일을 시작한 이후 엔씨소프트를 비롯한 여러 회사를 거치면서 [블레이드 앤 소울], [열혈강호 2], [아이언리그], [테일드 데몬 슬레이어: 라이즈], [광전사 키우기]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영화 이론을 게임에 적용하는 독창적인 작업을 통해 스토리텔링의 방법론을 확립했고, 이를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에 적극 공유해왔다. 현재는 국내 최초 게임 시나리오 컨설팅 회사인 ‘놈게임스토리’를 창업하여 게임 시나리오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과 『그 게임, 내가 만들었어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덕업일치 라이프의 워너비,
게임 기획자의 세계를 전격 해부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게임 산업은 2021년 매출액 20조 원을 돌파했다. 엄마 몰래 오락실에서 게임하던 아이들은 어엿한 사회 구성원이 되었다. 불량 청소년들의 전유물이라는 인식도 많이 개선되고, 이제 게임은 남녀노소 즐기는 이 시대의 문화 콘텐츠가 되었다. 자연스럽게 게임 기획자도 유망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 게임, 내가 만들었어요》는 엔씨소프트 대작 [블레이드 앤 소울]을 비롯해 다양한 게임 기획에 참여한 15년 차 게임 기획자가 알려주는 게임 기획 소개서다. 논리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게임 기획자에게 필요한 소양을 소개하며, 실제 게임 기획자의 업무에는 통념과 다르게 엑셀, 위키 등 데이터 입력을 위한 툴 활용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도 공개한다.

작가가 실제로 쓴 도식화된 게임 기획서와 업무 일지를 활용해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게임 기획자로 일하며 겪은 희로애락이 녹아 있어 더욱 생생하게 게임 업계를 들여다볼 수 있다. 게임 기획자를 꿈꾸는 지망생부터 게임 업계와 기획에 관심 있는 사람들까지 최적의 진로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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