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넵튠, 어디에나 있을 법한 흔한 미소녀. 취미는 게임이려나.오늘부터 ‘이스투아르 기념학원’에서즐거운 청춘 학원 라이프를 만끽할 예정… 이야?처음 맛보는 학창생활이지만 같은 반의 ‘정보통’ 아이짱이랑 친구가 됐고츤데레 느와르는 날 라이벌로 여기는 것 같지만 노 프라블럼! 사실은 새침부끄거든.아 참, 같은 여신 후보인 벨 선배와 블랑 선배도 좋은 사람들이야.그런데 신입생 환영 체육대회에서 우리는 생각지도 못했던 몬스터를 만났어.넷이 함께 힘을 모아 몬스터를 쓰러트렸지만이건 아무래도 우연이 아니라는 게 벨의 생각이야.누군가 우리를, 정확히는 날 노리고 있다는데…….자, 여기까지! 과연 내가 친구들과 함께 흑막을 해치우고학원과 내 청춘 학원 라이프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