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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위대하지 않은,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
글쓴이
이재훈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2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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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훈

저자는 시대를 이끌어 가는 창의적인 교회론을 추구하며 사도행전적 교회의 꿈을 이어 가고 있다. 저자의 교회론과 목회철학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이 시대의 교회를 통해 세상 속에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온누리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해외선교를 비롯하여 사회선교 영역으로 확장하도록 이끌고 있다.

명지대학교(B.A.),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Th.M.),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D.Min.)를 졸업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D.D.)를 받았다.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온누리교회 위임목사와 CGN과 한동대학교 이사장, 한국로잔위원회 의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방황의 시대, 방향이 되다》, 《고통을 통해 소망을 만나다》,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물리라 1, 2권》,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 《영적전쟁》, 《나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은혜가 이긴다》, 《생각을 생각한다》, 《돌이키면 살아난다》, 《은혜는 마르지 않는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순전한 복음》(하용조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역사
Great to Good Christian
나는 ‘나, 가족, 이웃’에게 어떤 사람인가?
이웃이 누구인지 몰라서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려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이웃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한 율법 교사가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 한방 먹었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께 묻는다.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그러자 예수님이 율법에 어떻게 기록되어 있느냐고 물으니, 그가 “’네 마음을 다하며 네 목숨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고 했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그 대답이 옳다고 하시며,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말씀하신다. 이때 율법교사는 예수님께 옳게 보이려고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이니까” 묻는다. 이때 예수님이 그 유명한 선한 사마리이인의 비유를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곤경에 처한 사람이 바로 내 이웃이고, 지체 없이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참 이웃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책은 바로 이 주제로 이야기한다. 이 시대는 위대하지 않은, 선한 그리스도인이 절실히 필요한 때다. 곤경에 처한 나, 이웃, 교회, 나라를 위해 기꺼이 기도할 수 있는 자, 따지지 않고 희생할 수 있는 자가 필요하다. 내 힘이 아닌 그리스도의 힘으로 남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공감하며 돕는 자들이 일어날 때, 세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를 믿는 Believing에 그쳐서는 안 되며,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심으로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길인 Being으로 나아가야 한다 말한다. 우리는 선한 목자이신 그리스도와 같이 선한 행실로 살아가야 하는 선한 양심의 순례자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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