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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은 변치 않을 때 아름답다
글쓴이
윤승모 저
출판사
나남
출판일
2013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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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승모

장절리취락구역개발추진위원회위원장/광명특별관리지역개발추진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광명총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현)

경기 시흥군(始興郡) 서면(西面) 노온사리(老溫寺里)에서 태어났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남강 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8년 언론계에 입문해 세계일보·서울신문·동아일보를 거치는 동안 정치부에서 국회와 청와대 등 정치현장 취재를 주로 담당했다. 글쓰기 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의 글쓰기를 지도해 주기도 했고, 2009년엔 SBS에서 방송 구성작가 일을 하기도 했다. 2008년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을 끝으로 언론계를 떠나 일본 와세다(早稻田) 대학에서 공공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는 대기업의 부사장으로 재직하면서 기업경영을 익히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과 일본의 매니페스토를 비교 분석한 『작은 개혁이 성공한다-매니페스토 정치혁명의 길』(2008년 3월 나남출판사), 해병대에 입대한 아들과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펴낸 『해병대 훈련병 아들에게』등 4권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서청원은 6선의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대변인, 정책조정실장, 정무장관, 여당 원내총무, 국회운영위원장, 사무총장, 한나라당 대표, 친박연대 대표 등을 지낸 정치 지도자다. 그러나 그는 정치보복으로 인해 두 차례나 억울한 옥살이를 하였고,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파란과 굴곡의 정치인’으로 기억하고 있다. 저자 윤승모는 서청원의 진면목이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그동안의 언론 보도 등을 근거로 좋은 정치인으로서의 서청원의 객관적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그의 저서 『우정은 변치 않을 때 아름답다』는 정치인 서청원에 대한 평전(評傳)으로, 소통하는 정치, 의리를 지키는 정치, 배려하는 정치로 대표되는 ‘서청원류 정치’의 현재적 의미를 도출하고 있다. 그것은 대화와 소통이 사라져버린 오늘날의 각박한 정치 현실에 대한 비판적 대안을 모색하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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