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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삶의 권유
글쓴이
게리 콕스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13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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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콕스

삶의 의미와 가치를 고민하는 영미권 젊은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와 실존주의에 관한 연구를 통해 영국 버밍햄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동 대학교 철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가?’와 같은 인생의 본질적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칼럼과 저술로 대중의 지지와 명성을 얻었다. 위트와 성찰을 동시에 갖춘 그의 글들은 다양한 분야, 다양한 사람들의 일과 삶에 폭넓게 인용되고 있다.
그는 우리가 행복과 자유를 누리는 삶을 살기 위해선 무엇보다 먼저 ‘타인(他人)’이라는 감옥에서 탈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매 순간 자유로운 선택을 해야 하며, 그 자유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불안, 두려움, 공포에 휩싸이는 이유는 타인의 시선과 기준에 따라 끊임없이 흔들리는 ‘자기기만’에 빠지기 때문이다. 하이데거, 사르트르, 니체 등과 같은 최고의 철학자에서부터 영화감독 우디 앨런에 이르기까지, 그는 인간의 본질적 자유와 가치를 추구했던 인물들의 사유와 삶을 거침없이 횡단하며 우리에게 울림 깊은 인생의 깨달음을 선물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타인이라는 감옥에서부터 탈출하라!”
영국 〈가디언(Guardian)〉 지가 극찬한 20~30대 젊은 독자들을 위한 인생여행 안내서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행복과 자유를 얻을 수 있는가?’ ‘왜 우리는 늘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이는 데 삶을 소모하는가?’
삶의 의미와 가치를 고민하는 영미권 젊은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철학자 게리 콕스(Gary Cox). 그는 이 책에서 인생의 본질적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위트와 성찰을 동시에 갖춘 그의 글을 읽어나가다 보면, 우리는 우리가 행복과 자유를 누리는 삶을 살기 위해선 무엇보다 먼저 ‘타인(他人)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생생하게 깨닫게 된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갇혀 있는 한 우리는 불안과 두려움, 스트레스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타인’이라는 프레임을 깨고 나와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매 순간 자유로운 선택을 해야 하며, 그 자유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정체불명의 인생 기준에 끊임없이 우왕좌왕하며 ‘자기기만’에 빠지는 삶으로 전락하고 만다.
이 책은 오직 자기만족과 자기 기준에 따라 삶의 참다운 자유와 행복을 뜨겁게 추구했던 우리 시대 최고 사상가, 문학가, 예술가들의 생생한 조언을 담고 있다. 키에르케고르, 하이데거, 사르트르, 니체 등과 같은 최고의 철학자에서부터 작가 버지니아 울프, 셰익스피어, 영화감독 우디 앨런에 이르기까지, 인간 삶과 세계를 거침없이 횡단했던 자유인들의 깊은 사유와 철학을 명징하게 보여준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기 삶의 ‘주어(主語)’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그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는 삶, 그 누구에게도 억압받지 않는 삶을 향한 질주를 만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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