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 예술 대학교 문예 창작과를 졸업했다. 1998년 월간 「현대문학」 신인 공모에 중편 소설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설집 『누드크로키』, 장편소설 『물탱크 정류장』을 펴냈다. 극작가로도 활동하며 「물탱크 정류장」, 「총과 바이올린」 등의 작품을 무대에 올렸고, 희곡집 『총과 바이올린』을 출간했다. 다른 저서로 청소년용 평전 『과학의 전도사 리처드 파인만』과 공동작품집 『피크』, 『캣 캣 캣』, 『무민은 채식주의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학습법
첫 문장을 쓰려니 머릿속이 하얘지는 중학생에게,소설가이자 창작 실기 강사가 알려주는 가장 호응과 성과가 좋았던 글쓰기 수업!학교에서 내 준 과제물일 가능성이 크지만 어쨌든 중학생의 대부분은 글을 써 보려고 할 때, 첫 문장부터 막막해지고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고 호소한다. 머릿속이 하얘진다고 한다. 왜 글을 쓸 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것일까? 우리 대부분은 자연스러운 글쓰기의 성장 과정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과 함께 글쓰기의 성장을 경험해 보자. 놀이하듯 즐겁게 글쓰기를 시도해 보자. 중학생이 글쓰기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끄는 수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