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의 힘으로 천년 제국을 세운 로마인
용기와 불굴의 의지로 천년 제국을 건설한 로마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들은 일곱 개 언덕 위에 세운 진흙의 도시를 이탈리아, 그리스, 이집트,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거대한 제국으로 키워냈다. 로마를 건설한 로물루스, 최초로 공화정을 세운 브루투스, 뛰어난 장군이자 탁월한 리더로 평가받는 카이사르, 예술과 문화의 황금기를 연 아우구스투스, 《명상록》으로 유명한 아우렐리우스 등, 행동의 힘으로 세상을 바꾼 로마인들이 천년 제국의 역사를 어떻게 이룩했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로마인들은 호전적이고 진취적이었으며,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들은 100년 동안이나 지속된 포에니 전쟁에서 북아프리카의 카르타고를 차지했고, 그리스 최강의 국가였던 마케도니아를 손에 넣기도 했다. 거침없는 그들의 도전으로 작은 도시는 이탈리아, 그리스, 이집트,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거대한 제국으로 변모할 수 있었다. 이 모든 업적들은 ‘행동’, ‘실천’의 힘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행동하지 않는 자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행동하는 10대를 위한 로마인 이야기』는 이처럼 꿈을 현실로 바꾸는 행동의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