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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에디션 K스타트업 업계 지도
글쓴이
임상균 외 7명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2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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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상균

도쿄특파원·부동산부장·증권부장 거쳐 현 매경이코노미 국장. 1995년 11월 매경에 입사해 증권부, 산업부, 경제부 등 주로 경제정책, 금융, 기업 분야에서 취재 활동을 했다. 2006년 8월부터 1년간 미국 UC버클리대학교 방문연구원을 역임했고, 2011년 8월 도쿄특파원으로 부임해 3년간 일본의 산업, 금융, 증권 등 경제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취재 활동을 했다. 특히 아베노믹스에 힘입은 일본 경제의 성공적인 회복을 현장에서 목격하면서,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한국 경제에 일본의 경험을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본사 복귀 후에는 국제부 차장으로 국제경제 전반의 다양한 뉴스를 다뤘으며, 2014년 11월부터 경제부 차장으로 한국 경제의 현실과 미래를 다루는 뉴스를 전달하였고, 2015년 11월부터 과학기술부장을 맡고 있다. 2005년과 2010년 씨티그룹 대한민국 언론인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디지털 정복자 삼성전자』, 『반도체 이야기』, 『CO2 전쟁』, 『율곡 한국경제를 꾸짖다』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왔고, 동 대학 정치학과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의 일론 머스크가 되리라’

청운의 꿈을 안고 오늘도 많은 청년들이 스타트업에 도전한다. 또 많은 창업 선배와 투자자들이 그들의 열정과 아이디어에 베팅한다. 열에 아홉은 쓴맛을 삼키지만 괜찮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니까. 인플레이션과 긴축 기조에 스타트업의 겨울이 와도 괜찮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니까. 이렇게 수천 수만 K스타트업이 약진하고 있다. 기존 시장의 비효율을 파괴적으로 혁신하고 J커브를 그리며 제2벤처붐을 일으킨다. K스타트업은 지금 어디쯤 와있을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창업자는 누굴까. 유니콘과 N차 창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해법은 뭘까. 매경이코노미 기자들이 각 담당 분야 스타트업 CEO 수백 명을 인터뷰하고 K스타트업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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