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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참 괜찮은 죽음
글쓴이
헨리 마시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22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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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헨리 마시

영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신경외과 의사이자 섬세한 문필가.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을 쓴 데뷔작 《참 괜찮은 죽음》으로 권위 있는 문학상을 여럿 수상했다. 이 책은 국내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에세이스트로 유명해지기 전, 명망 높은 신경외과 전문의였던 그는 의학 다큐멘터리 영화 〈Your Life in Their Hands〉와 〈The English Surgeon〉의 주인공으로 먼저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옥스퍼드에서 정치와 철학, 경제를 공부하다 뒤늦게 의대에 입학하여 의사의 길을 밟았다. 신경외과를 선택한 것은 수련의 시절 우연히 보게 된 뇌수술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1987년부터 일했던 런던의 앳킨슨 몰리 병원에서 정년퇴임을 했으며 이후 세계를 돌며 의료 봉사와 강연,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우크라이나에서 의료 봉사 및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많은 환자와 동료, 친구들과 인연을 맺은 우크라이나를 두 번째 고향으로 생각한다. 지금도 친구들과 연락하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예전처럼 우크라이나에 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어떤 의사도 털어놓지 않았던
괜찮은 죽음에 대한 색다른 진실

“정말 오랜만에 밤을 새워가며 읽은 훌륭한 책이다.”
-김대식(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과 교수)

영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의사로 알려진 남자가 있다. 까다롭고 어렵다는 뇌수술을 하며 30년이 넘는 의사 생활을 해온 헨리 마시. 그가 접한 삶과 죽음의 경계, 인생의 깨달음을 글로 써낸 이야기가 『참 괜찮은 죽음』에 있다. 출간 즉시 영국의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가 선정한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영국에서 가장 독자들이 신뢰하는 문학상인 PEN Ackerley Prize를 수상할 만큼 글이 아름답고 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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