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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가봅시다 남는 게 체력인데
글쓴이
정김경숙(로이스 김)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2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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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김경숙(로이스 김)

전 구글 디렉터. 현 실리콘밸리 N잡러. 모토로라 코리아와 한국 릴리의 마케팅팀과 홍보팀을 거쳤고, 2007년 구글 코리아에 커뮤니케이션 총괄 임원으로 합류해 12년간 근무했다. 나이 오십이 되던 2019년 미국 실리콘밸리로 떠나 비원어민으로서는 최초로 구글 본사 글로벌 커뮤니케이션팀의 디렉터를 역임했다. 나이에 한계를 두지 않고 계속해나가는 실행력으로 〈유퀴즈〉, 〈세바시〉 등에 출연하며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그로부터 정확히 6개월 만에 16년 동안 근무했던 구글에서 이메일 한 통으로 정리해고되었다. 하지만 이 강제적인 변화를 오히려 30년 직장 생활에서 가장 많이 성장한 특별한 시간으로 바꾸었다. 더 이상 회사가 주인공이 아닌 나만의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커리어 무대의 정점에 서 있던 저자가 계획하지 않은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기회로 삼을 수 있는지, 또 스스로 변화 자체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트랜스포머적인 태도와 생각을 전하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 《계속 가봅시다 남는 게 체력인데》 《영어, 이번에는 끝까지 가봅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느린 성장에 조급해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좋아하는 마음을 오랫동안 버티게 해줄 인생의 체력이다!
“계속해봐요, 나이 50에 실리콘밸리도 가는데”

50살에 실리콘밸리로 떠난 정김경숙 구글 디렉터,
자기만의 속도로 인생을 하드캐리하는 단단한 저력을 말하다

‘물공포증’을 이기기 위해 나이 오십에 수영을 시작했다. 14년째 검도를 해왔지만 시합 우승은커녕 ‘3분 버티기’가 목표다. 저자 정김경숙은 남들이 은퇴를 생각할 나이에, 가족도 친구도 두고 훌쩍 실리콘밸리로 떠났다. 구글 최고경영자는 못되겠지만, 최고령 구글러라도 되어보겠다는 마음으로!

한국 직장인 열 명 중 아홉 명은 번아웃과 보어아웃에 시달린다. 일에 치이고 사람에게 볶이는 팍팍한 직장생활에서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 마음과 일의 의미를 잃지 않을 수 있을까? 15년 차 구글러 정김경숙 디렉터는 인생이라는 긴 레이스에서 결국 승리하는 힘은 길게, 오래 버티는 저력에 있다고 믿는다. 『계속 가봅시다 남는 게 체력인데』는 정김경숙 디렉터의 30년 직장생활 스토리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기 위한 삶의 태도와 인생의 체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 책과 함께 단 한 번의 승리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성장을, 반짝이는 천재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꾸준함을 추구하며 몸과 마음의 근력을 단단히 다지는 법을 배워보자. 고인 물 같은 일상 속 조급하고 불안했던 마음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솟아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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