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즐거운 나의 집 1
글쓴이
공지영 저
출판사
해냄
출판일
2022년 7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공지영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는『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봉순이 언니』『착한 여자 1?2』『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즐거운 나의 집』『도가니』『높고 푸른 사다리』『해리 1?2』『먼 바다』등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별들의 들판』『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산문집『상처 없는 영혼』『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2』『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딸에게 주는 레시피』『시인의 밥상』『그럼에도 불구하고』등이 있다.

2001년 21세기문학상, 2002년 한국소설문학상, 2004년 오영수문학상, 2007년 한국가톨릭문학상(장편소설 부문), 2006년에는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단편「맨발로 글목을 돌다」로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2018년『해리 1·2』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
우리 가족이 남들의 기준으로 보면 뒤틀리고 부서진 것이라 해도, 설사 우리가 성이 모두 다르다 해도, 설사 우리가 어쩌면 피마저 다르다 해도,나아가 우리가 피부색과 인종이 다르다 해도, 우리가 현재 서로 다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해도 사랑이 있으면 우리는 가족이니까.
그리고 가족이라는 이름에 가장 어울리는 명사는 바로 '사랑'이니까.
- 작가의 말에서 -

우리와 함께 현재를 살아가는 작가, 공지영.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묻는다.

""나로 말하자면 엄마를 만난 후 비로소 그냥 나일 수 있었다.
엄마는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불행했지만 스스로는 불행하지 않았다. 나는 엄마처럼 그렇게 스스로 행복한 여자가 되고 싶었다.""
- 본문에서 -

재미와 감동을 넘어 치유와 회복에 이르는 문학의 힘.
우리 시대 대표 작가 공지영의 여덟번째 신작 장편소설, 즐거운 나의 집!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