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연구소 「팡라보」 운영자. 사가현 출생. 일본 전역의 맛있는 빵을 찾아다니며 빵에 대한 글을 쓰는 빵 마니아. 저서로 『빵 욕구』(세계문화사), 『식빵을 맛있게 먹는 99가지 방법』(가이드웍스), 『내가 평생 다니고 싶은 빵집』(매거진하우스) 등이 있다. 일본산 밀의 맛을 전하는 「새로운 밀 콜렉션」으로도 활약 중이다.
[빵 연구소]를 설립한 빵 덕후이자 작가이다. 맛있는 빵이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난다. 항상 빵을 먹고 빵을 생각하고 빵과 놀며 빵을 쓰는 사람이다. 우연히 공원 벤치에 앉아 먹었던 브리오슈의 맛에 매료되어 2008년 [빵 연구소]를 설립했고, 꾸준히 트위터(@ikedahiloaki)에 빵 맛집들을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바게트·캉파뉴·크루아상·식빵·곳페빵 & 버터롤 포카치아·잉글리시 머핀·베이글
자주 먹는 빵, 먹을 때마다 늘 그저 구워서, 발라서, 얹어져 먹었죠? 그런데 맛이 없었다면, 분명 빵과 맞지 않는 방법으로 먹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