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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엄마의 마음 저축
글쓴이
히가시 치히로 저
출판사
소보랩
출판일
2022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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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히가시 치히로

유치원, 초등학교 교사, 중학교 상담사, 교육위원회 위원을 거쳐 현재는 일반사단법인 육아심리학 협회 대표 이사로 상급 교육 상담사, 일본 카운슬링 학회 인정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두 명의 자녀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하다.
30년간의 심리학과 코칭을 기반으로 한 ‘마음 저축’으로 육아 심리학 강좌, 육아심리학 상담사 양성 과정, 육아전화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2만 여명 이상의 엄마와 아이를 대상으로 교육 상담과 심리학 코칭을 진행하면서, 즉시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조언을 제시하여, 엄마들로부터 ‘전화 상담 한 번만으로도 말을 듣지 않던 아이가 달라졌다’, ‘아이에게 화를 잘 내던 자신이 놀라울 정도로 온화해졌다’ 등의 호평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엄마와 아이의 자기긍정감을 키우는
《엄마의 마음 저축》

아이를 키우는 일은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다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을 꼽으라면 육아가 꼭 들어갈 것이다. 육아만큼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다른 분야는 없기 때문이다. 머리로는 아이를 칭찬하고 격려해야 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인내심과 체력이 소진되고, 분노와 불안감이 증가하면 아이를 칭찬하기는커녕 고함을 지르거나 불필요한 걱정을 늘어놓게 된다.

이 책《엄마의 마음 저축》의 저자는 원래 초등학교 교사였다. 그리고 교육위원회에 재직하면서 학교 선생님들을 지도하는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다. 그런데도 두 명의 자식에게 휘둘리는 엄마라고 자인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시간과 돈을 먹으며 자란다고 일찌감치 선언을 했음에도, 육아에 시간, 체력, 기운을 소모하던 어느 날, 정신을 차려보니 자기 역시 여느 엄마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에게 안절부절하고, 잔소리하는 지극히 일반적인 엄마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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