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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프레임
글쓴이
미셸 부커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2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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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셸 부커

미셸 부커는 경제 용어 ‘회색 코뿔소(gray rhino)’를 창안한 세계적인 리스크 관리 전문가다. 그녀는 이 용어를 제안해 사람들에게 예상 가능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리스크에 대해 경고했다. 세 번째 저서인 《회색 코뿔소가 온다》는 금융시장과 세계 각국 정부의 정책과 기업 전략에 영향을 미쳤다. 그녀는 글로벌 인재포럼, 다보스포럼 등 여러 국제 포럼에서 강연했으며, 세계경제포럼의 영 글로벌 리더스와 구겐하임 펠로우로 선정되기도 했다. 큰 인기를 얻었던 TED 강연을 하면서 새로운 영감을 얻어 회색 코뿔소 개념을 개인적인 주제로 확장하게 됐다. 《리스크 프레임: 위기를 보는 관점을 바꿔라》에서는 위기 앞에 선 기업과 정책가뿐 아니라 개인이 어떻게 리스크를 분별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그녀는 전략 컨설팅 기업인 그레이 라이노 앤드 컴퍼니(Gray Rhino & Company)의 설립자다. 여러 미디어 및 정책 연구소의 장을 역임했으며, 각종 매체에서 글로벌 리스크, 리더십, 공공 정책 분야의 평론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시카고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회색 코뿔소 그 두 번째 이야기
위기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리스크 프레임의 힘


예측 가능한 위기를 뜻하는 ‘회색 코뿔소’로 세계 경제에 반향을 일으킨 미셸 부커가 이번에는 위기에 처한 개인과 기업을 위한 새로운 리스크 전략으로 돌아왔다!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덮쳤을 때, 어떤 이들은 회색 코뿔소를 방치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지만, 어떤 이들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새로운 기회를 잡았다.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일까? 같은 일을 겪어도 왜 누군가는 그것을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누군가는 대수롭지 않게 여길까? 리스크를 적절히 감수하고 성공하는 기업과, 무리하게 감수하다가 실패하는 기업의 차이는 무엇일까? 팬데믹, 경제위기, 기후 변화 같은 리스크에 왜 국가마다 다르게 대응할까?

답은 리스크 프레임, 즉 ‘관점’에 있다. 리스크를 바라보는 관점은 타고난 성격이나 자라온 환경, 경험, 안전망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되고 변화한다. 저자는 이 요소와 관련된 흥미로운 사례 및 연구를 탄탄한 근거로 풀어내며, 비즈니스 상황은 물론 일상에도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팬데믹 이후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지금, 우리는 회색 코뿔소에 짓밟힐 것인지, 아니면 그 위력을 이용해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변화의 충격 가운데서 살아남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위기와 기회를 분별하는 최적의 리스크 전략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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