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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일본의 상도
글쓴이
홍하상 저
출판사
창해
출판일
2022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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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하상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중앙대 문예창작과 졸업 이후 38년간 논픽션을 써왔으며 30년 정도 일본을 취재하러 다녔다. 베스트셀러로 『오사카상인들 』 『교토천년상인 』 『일본의 상도 』 『도쿄 긴자상인 』 『이건희 』 『이병철 경영대전 』 『정주영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 『카리스마 대 카리스마 이병철 대 정주영 』 등과 『중국을 움직이는 10인의 CEO 』 『상신 리자청 』 등 한중일 기업인들에 관한 책이 많다.
주요 저서가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러시아 등에서 다수 번역 출간되었다. 또한 『유럽 명품기업정신 』을 출간하며 시야를 세계로 확대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세리 CEO에서 ‘상인열전’을 6년간 강의했으며 일한문화교류상(일본 외무성)과 백상 출판 문화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포스코전략대 일본담당교수, 카이스트 책임연구원 교수를 거쳐 현재는 전경련 교수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경영
오늘날 일본의 이미지는 놀라운 경제 성장과 함께 막강한 산업국가로서의 경제 강국이라는 것이 강하다.
일본인을 경제 동물이라고 하는 것도 비슷한 얘기일 것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일본이 경제 강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메이지 유신을 이후로 서구의 산업을 발빠르게 받아들인 결과로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던 것이 있었다. 그것은 일본 상업의 역사가 매우 길다는 것이다. 산업 국가로 가기 이전에 이미 일본 상업 문화는 자본주의 경제 발달에 유리하도록 구조화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파나소닉, 닌텐도, 아사히 맥주, 도요타, 혼다, 히다치와 같은 위대한 기업을 만들어 냈던 일본의 상인들과 무려 1000년 이상 이어온 수많은 일본의 가게들은 놀아움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 첫째라는 개념을 가지고 수없이 많은 상권과 세계적인 회사를 배출한 일본의 상업 문화. 거기에 우리의 경제가 한 발짝 모르고 있던 비즈니스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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