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종교개혁자들의 예배예전
글쓴이
조나단 깁슨 외 1명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22년 7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나단 깁슨

구약성경의 마지막 책이자 신약성경으로의 가교인 말라기에 대한 논문으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성경 신학 전반과 ‘구원과 은혜’라는 개혁주의 주제에 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면서 소그룹 성경공부 인도를 비롯해 복음 사역에 깊은 열정을 갖고 있다. 현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구약학 교수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개혁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 이 기치를 중심으로 한 종교개혁은 인본주의적 공로와 우상 숭배를 추구한 그 당시 로마가톨릭의 타락으로부터 자유와 해방으로 이끌었다. 종교개혁자들이 로마가톨릭의 잘못된 신앙을 정화했으며 스스로 날마다 개혁하기 위해 힘썼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하지만 예배 예전이 개혁의 중심이었으며 구체적으로 예배의 어떤 형식을 개혁했는지 잘 알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루터를 비롯한 많은 종교개혁자의 예배 예전을 개혁하기 위한 각자의 배경과 과정 그리고 복음을 중심에 둔 다양하면서도 일치가 있는 예배 순서로 확인할 수 있어서 귀하다. 이 책의 제목인, 『종교개혁자들의 예배 예전: 현재를 위한 과거로부터의 예전』에서 보듯이 그 당시 신앙을 새롭게 하고자 자신의 목숨을 내걸었던 종교개혁자들의 경건과 실천을 배움으로써, 우리의 예배를 돌아보며 현재 우리도 ‘날마다 개혁’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