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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계시, 권위 2 말씀하고 보여주시는 하나님
글쓴이
칼 F. H. 헨리 저
출판사
알맹e
출판일
2022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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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칼 F. H. 헨리

풀러 신학교 초대 교수 및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초대 편집장. 미국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학자다. 1913년 독일 이민 가정의 아들로 태어나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휘튼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북침례교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이후 1947년 새롭게 설립된 초교파 복음주의 신학교인 풀러신학교 초대 교수를 역임했다. 그러나 상아탑에 머무르지 않고 1956년부터 1969년까지 자유주의 진영의 “크리스천 센츄리”에 대항하기 위해 창간된 복음주의 잡지 “크리스채너티투데이” 초대 편집장으로 활동하면서 복음주의의 대변자 역할을 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신, 계시, 권위』라는 6권(한국어판은 1-4권만 알맹e를 통해서 2022 복간됨)으로 구성된 대작과 『복음주의자의 불편한 양심』(IVP, 2009)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신, 계시, 권위』는 원서로 총 6권, 시리즈 총 6권 3,054쪽으로 출간되었으며, 성경의 복음주의 입장에 대한 가장 방대한 대작이다. 한국어로는 이중 4권이 출간되었었다. 1978년 제1권, 1979년 제2권이 맹용길 교수의 번역으로 대한기독교출판사를 통해서, 1982년 제3권, 1986년 제4권이 고 이상훈 교수의 번역으로 생명의 말씀사를 통해서 출간된 바 있다. 세월이 흘러 미국에서도 한동안은 절판되었다가 1999년 Crossway를 통해서 복간되었는데, 각각의 한국어판은 이후 출간된 흔적도 찾기 힘들고, 그나마 어쩌다 헌책으로 나오면 오래전 책이라 변색이 심한 상태로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수준이었다. 갈색으로 심하게 변색해가는 종이색 만큼이나 내용 중에 21세기에 필요없는 내용도 있지만 복음주의 신학계의 입장에서 신학 연구를 하는데 있어서는 중요한 연구자료인 것은 확실하기에 새로운 저작권사인 Crossway와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한국어 원고는 기존판을 각각 이용허락을 받아 그대로 사용하여 알맹e의 M어게인 시리즈로 다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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