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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속성
글쓴이
신얼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2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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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얼

10여 년 이상 자본시장에 종사하고 있는 부동산 분석 및 채권 전략 애널리스트이다. 두 영역을 동시에 전문적으로 다루는 것은 리서치업에서는 유일무이하다. 금리와 통화정책 업무를 담당하면서 급변하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화폐가치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통화정책의 결정요인이 부동산 시장과 깊이 연관된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심층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발간했다. 업계 최초로 30대에 한국은행 총재 대외포상자로 2회(2015년, 2020년) 선정되었다.

미시간주 라이센스 공인회계사(U.S. CPA)인 동시에 국제 공인내부감사사(C.I.A)이다. SK증권 리서치센터에 재직 중이며, KB증권(舊 현대증권) 및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를 거쳤다. 자본시장 진입 이전에는 KPMG삼정회계법인에서 컨설팅과 감사 업무를 했다.
20대의 방황 이후 30세에 늦깎이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늦은 출발을 만회하고자 본업과 재테크를 동시에 시작한 끝에 MZ세대에게는 성공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서초구 반포동 신축 아파트를 보유 중이다. 새 트렌드를 예상하고 개별 세대마다 오픈 발코니가 있는, 덕수궁 터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를 취득하고 거주 중이다. 고향인 부산을 사랑해 부산의 초고층 아파트의 펜트하우스를 취득했다. 휴가철 가족의 별장으로 사용하면서 사업용 고정자산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 책은 시작은 미약했던 직장인이 본업에서 자리 잡기와 가정의 행복을 위한 재테크 여정을 통해 부동산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집필하게 되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법학을 부전공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위기의 시대, 살아남기 위해서는
부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야 한다!


부동산은 투자대상이기 이전에 가족의 보금자리다. 가정이 화목하기 위해서는 부동산, 특히 ‘집’은 필수다. 이 책은 ‘집’으로 대표되는 부동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저자는 국내 최초로 부동산과 채권 영역을 모두 아우르는 애널리스트다. 이 책에는 30세 늦깎이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어떤 우여곡절을 거쳐 지금의 통찰을 가지게 되었는지가 생생히 담겨 있다. 객관적인 정보와 함께 부동산으로 부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저자의 실제 경험은 ‘왜 부동산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깨달음을 준다.

열린 생각으로 남보다 앞선 투자전략을 보여주는 저자의 선택에는 늘 이유가 있다. 세대교체, 정권교체와 같은 현실적인 환경의 변화까지 고려해 실용적인 전망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그의 결정에는 늘 ‘정확하고 구체적인 수치를 통한 논리적 분석’이 수반된다. 남다른 통찰과 직관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변화 및 흐름을 파악하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자신의 부를 늘리는 데 활용한다. 타인과 언론에서 언급되는 뜬구름 같은 예측에 기대어 나와 가족의 운명을 걸기보다는 부동산 전문 애널리스트의 ‘이유 있는’ 판단을 따라 투자 방향을 잡는다면, 부동산이 갖는 속성과 다가올 부동산 트렌드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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