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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서 새 하늘과 새 땅에까지
글쓴이
이종덕 저
출판사
비전북하우스
출판일
2022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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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덕

저자는 현재 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논문 지도위원과 교정(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비전교회 담임으로 있다. 그리고 비전북하우스(출판사) 대표와 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사범대에서 공부하다 기독교교육으로 전향하여 총신대학교에서 종교교육과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석사(M.Ed.) 학위를 취득했다.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Ph.D.)을 공부하던 중 침신대 목회연구원에서 목회학석사(M.Div.)를 마치고 곧바로 미국 미주리주에 있는 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공부하여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취득했다.

교회에서는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 새가족부 등 전 부서에서 20년 이상 사역하면서 성경공부 교재를 직접 써서 가르쳤다. 주중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본부 교육국과 출판국에서 10년 넘게 주일학교 교재와 단행본을 담당하는 문서사역을 했으며, CLC에서는 총무이사와 요단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수년을 그리고 사회복지사로 사역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동인지 시집으로 「여백·01」과 개인 시조집 「엄마의 사랑을 가슴에 품고」가 있으며, 새신자 성경공부 교재로 「새신자에서 성도에까지」와 일반 성도의 성경공부 교재인 「무적 성도 양성 프로젝트」가 있다. 단행본으로는 성도들의 신앙 가이드로 「답이 있는 삶」과 성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의 핵심을 정리한 「창조에서 구원에까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에서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하고 따라갈 것인가를 내용 중에서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것을 아시기에 인간의 수준에 맞도록 성경을 통해 구원의 프로그램을 제시해 주셨다. 그렇다고 인간의 지식과 경험으로 완전하게 이해하도록 주신 것도 아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인간들은 하나님의 구원의 프로그램을 인간의 지식과 생각과 경험으로 완벽하게 이해한 것으로 생각하고, 그 생각한 것을 가르치고 대대손손 이어오면서 또 배우고 가르치고 있다. 물론 최고의 합리적 방법과 연구를 통하여 이루어낸 결과이고 업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은 성경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렇게 했다.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의 구원의 프로젝트로 생각하여 성경으로 그 모든 내용을 생각하고 설명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죽음과 사후세계는 어떤 것일까?’를 시작으로 천년왕국설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고, 7년 대환난이라는 것이 과연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인가와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도 생각해 보았다. 물론 유명한 학자들이나 사람들 중에서는 7년 대환난이나 천년왕국이 아예 없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말세에 반드시 등장하게 될 적그리스도에 대해서 성경적으로는 어떻게 보고 상황적으로는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도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천년왕국에 참여하는 자는 특정한 자들이기에 특별한 자요 특혜자들임을 성경을 통해서 분명하게 설명을 했다. 그리고 부활의 개념과 부활의 순서 그리고 부활한 자들이 누리는 결과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고, 궁극적으로 새 하늘과 새 땅이 무엇이며 거기에 갈 자들이 누구인지를 설명했다. 결국 이 모든 것은 ‘구원’이라는 말과 분리될 수 없는 것인데 이 구원을 마치도 세상이 주고 사람이 주는 것처럼 너무 우스운 것이 되어버린 상황을 마음 아프다고 설명했다. 결국 새 하늘과 새 땅에까지 가는 것은 구원이 전제가 되는데 그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이다. 말세지말의 구원은 더더욱 그렇다고 하면서.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만들어놓으신 새 하늘과 새 땅에까지 가는 역사는 인간의 역사적 흐름과 전혀 무관하지 않음을 아니 하나님은 그 구원의 역사를 인간의 역사 흐름을 통해 정확하게 가르쳐주고 계심을 알아야 함도 생각해 보았다. 따라서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의 등장 시기가 결코 멀지 않았음을 이 책의 전체 흐름을 통해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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