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파우스트'를 사이에 두고 주님과 내기를 거는 악마 '메피스토'.
많은 달콤한 순간을 파우스트에게 선물하지만, 매 순간 파우스트를 갈등에 빠뜨리게 하는 메피스토.
과연 메피스토는 파우스트를 사이에 둔 주님과의 내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고뇌, 그리고 구원' 이라는 심오한 주제로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기는 하지만, 심오한 주제로 사람들에게 거부도 많이 받은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파우스트>
세대를 뛰어넘는 명작 괴테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