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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글쓴이
장영희 저
출판사
샘터사
출판일
2022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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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영희

교수이자 번역가, 수필가, 칼럼니스트. 첫 돌이 지나 소아마비를 앓아 평생 목발을 짚었으나 신체적 한계에 굴하지 않고 문학의 아름다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주립 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1년간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1995년부터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썼다. 저서 『문학의 숲을 거닐다』의 인기로 ‘문학전도사’라는 별명을 얻었고, 『내 생애 단 한번』,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다시, 봄』, 『사랑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Crazy Quilt』 등의 에세이를 냈다. 『슬픈 카페의 노래』, 『내가 너를 사랑한 도시』, 『종이시계』, 『스칼렛』, 『톰 쏘여의 모험』, 『피터 팬』, 『살아있는 갈대』, 『바너비 스토리』 등 2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현승의 시를 번역하여 2002년 한국문학번역상을, 수필집 『내 생애 단 한 번』으로 올해의 문장상을 수상했다. 2004년, [조선일보]에 칼럼 ‘영미시 산책’을 연재하던 중 암이 발병했지만 투병 생활을 하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담은 시들을 독자에게 전했다. 2006년, 99편의 칼럼을 추려 화가 김점선의 그림과 함께 엮은 시집 『생일』과 『축복』을 출간해 출간 당시는 물론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09년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깊은 우정을 나눈 김점선 화백을 먼저 떠나보냈으며 두 달 뒤인 5월 9일, 지병인 암이 악화되어 57세의 나이에 눈을 감았다.

책 소개

분야시/에세이
이제 더욱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갈 것이다.
내 옆을 지켜 주는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다시 만난 독자들과 같은 배를 타고 삶의 그 많은 기쁨을 누리기 위해…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
- 살아갈 기적, 살아온 기적 본문 中 -

이 책 속의 글들은 앞으로 나아간다. 뒤로 물러남이 없다.
읽다보면 에너지가 충전된다. 이 글을 쓴 그는 이 세상에 희망을 퍼뜨리는 바이러스 임에 틀림없다!
- 신경숙 (소설가) -

살다 보면 사람 때문에 힘들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무작정 사람을 피하고 싶어 진다.
하지만 우리는 곧 깨닫게 된다. 그 상처 또한 사람으로 치유된다는 것을...그리고 이 한 권의 책으로 많은 위안을 받는다.
- 박경림 (방송인) -

뒤로 물러남 없는 힘찬 물줄기 처럼, 울먹이는 등을 토닥이는 따뜻한 손길처럼.
항상 우리를 응원하던 故 장영희 교수의 에세이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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