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별이 빛나는 밤
글쓴이
지미 리아오 저
출판사
천개의바람
출판일
2022년 7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지미 리아오

‘동양의 장자크 상페’라 불리는 대만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중국문화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20여 년 동안 80권이 넘는 그림책을 펴냈다. 2003년 일본 잡지 『STUDIO VOICE』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가장 창의적인 55인’에 이름을 올렸으며, 2007년에는 디스커버리 채널의 『대만 인물지』에서 대만을 대표하는 인물 6인 중 한 명으로 소개됐다.그의 작품들은 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상, 벨기에 베르나르 베르셀상, 스페인 교육문화체육부 선정 최우수도서상, 스웨덴 피터 팬 실버스타상 등을 받았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문학상(ALMA) 후보에도 여러 차례 올랐다. 『별이 빛나는 밤』은 2011년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미소 짓는 물고기』는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각색되어 2006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유아를 위한 잠자리 그림책 『내일은 어디로 갈까요?』와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등 그의 작품은 세계 여러 나라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바람그림책 128권. 대만 그림책작가 지미 리아오의 작품 가운데 하나로, 영화로도 만들어진 작품이다. 스스로 비뚤어진 성격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외로운 소녀는 어느 겨울밤 지붕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소년을 보게 된다. 신비스럽게 보였던 그 소년은 곧 소녀의 반에 전학생으로 오게 되는데. 또래 아이들과 거리를 두는 소년을 관찰하는 소녀. 보면 볼수록 소년에 대한 호기심이 더 커지고, 소녀는 소년이 어딘가 자신과 닮은 구석이 있다고 느낀다. 그런 어느 날 소년을 못마땅해하던 아이들이 소년을 둘러싸고 괴롭히는 걸 목격하고, 소녀는 불공평한 힘겨루기와 비겁한 행동에 화가 치밀어 오른다. 결국 크게 분노하고 마는 소녀. 과연 소녀와 소년의 앞날에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