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패턴의 오리지널 원조
국내 최초로 영어회화를 공식화하여 수많은 영어학습자들로부터 인기와 사랑을 받았고 그 이후 많은 유사 작품들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영어회화의 바이블, [안쓰고는 못배기는 영어 회화공식 231]을 개정한 신판이다. 그동안 많은 유학생 및 유학지망생 그리고 외국인 회사 등에서 영어를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었다. 그 이유는 네이티브들과 실제 대화를 이어서 하려면 한두마디 인사 정도의 단발성 표현들만 알고서는 왕따 당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국제화는 이미 오래전 일이고, 이제는 유학파, 미드족 등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 현실에서 더 이상 영어 꿀벙어리는 용납되지 않는다. 이런 사회현상의 변화 속에서 [영어회화공식 231]도 네이티브들과 대화시좀 더 필요한 표현들이 있다고 판단하여 많은 표현들을 새롭게 교체하여 수록하였으면 새롭게 Section 3를 추가하여 Section 2에서 탈락한 표현들과 또한 새롭게 추가한 표현들을 모아 전체적으로 303개 공식의 스피킹용 표현들로 더욱 다양해지고 더욱 풍부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