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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선물 (큰글자책)
글쓴이
스테파노스 크세나키스 저
출판사
문학세계사
출판일
2022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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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테파노스 크세나키스

아테네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맨체스터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미디어 광고 업계에서 고수익이 보장된 경력을 갖고 있었으나, 자신의 진정한 관심사인 삶에 대한 사유를 위해 업계를 떠났다. 그의 첫 책인 『세상의 모든 선물(The Gift)』은 출간되자마자 17만 부 이상이 팔리며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105주 동안 그리스의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그는 TED 강연자이며 NGO인 Yes, I can의 설립자로,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삶의 방식과 도덕적 가치를 가르치고 있다. 그리스 1위 온라인 뉴스 사이트인 Lifo.gr.에 자기 계발 글을 연재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하루하루가 선물입니다. 열어 보세요. 버리지 마세요.”

『세상의 모든 선물』은 그리스에서만 17만 부 이상 팔린 데 이어 22개국에 판권 계약된 베스트셀러로, 작가는 우리에게 성공이 아닌 인간성을 통해 행복을 찾으라고 말한다. 저자 스테파노스 크세나키스는 미디어 광고 업계에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었으나, 회의를 느껴 일을 접고 삶의 의미를 탐구한다. 그 여정에서 그가 내린 결론은 사람은 따뜻함, 인간적인 태도, 타인에 대한 친절함을 통해 행복을 얻을 수 있으며 그렇게 사는 삶이 진정으로 가치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부수적인 것들에 가려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 우리에게 인간적인 삶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존재의 기쁨과 진정한 행복에 대해 가르쳐 주는 책이다.

10년 전, 저자는 철학적 사색의 노트에 『세상의 모든 선물』에 담긴 이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를 저자 스테파노스 크세나키스는 감사해야 할 일들의 목록이라고 이름 짓게 된다. 처음에 저자는 감사할 것을 발견하지 못했지만 점차 감사할 일들의 리스트를 적기 시작하게 되었다. 마지막에는 스스로도 말릴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그가 본 모든 것은 기적이었기 때문이다. 그가 말할 수 있고, 걸을 수 있고, 힘든 하루를 보낸 나를 기다리는 따뜻한 침대가 있다는 것이 바로 그 기적들이었으니까. 그렇게 작가 삶은 변화했고 아름다움이 넘쳐흘렀다. 스테파노스 크세나키스는 아름다움이란 단지 그가 본 것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의 눈이 기억하는 것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 깨달음이 있은 후, 그는 항상 노트를 가지고 다녔다. 직장에서, 기차 안에서, 집에서, 어디에서든 글을 썼다. 그는 소중한 말들로, 놀라운 기적들로 글을 썼고 그의 책꽂이는 셀 수 없는 노트로 채워졌다. 그러자 너무나도 마법 같은 일이 갑자기 일어났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을 위한 글쓰기를 멈추고,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다. 그는 그에게서 쏟아져 나오는 이 굉장한 것들을 사람들과 나누기 시작했다. 당신이 들고 있는 바로 이 책,『세상의 모든 선물』은 생활 속에서의 평범한 깨달음과 따스한 시선으로 세상에 나온 것이다.

『세상의 모든 선물』에는 ‘일상을 기적으로 만드는 99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누군가에게는 감동이 되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발견이 되는 마음을 움직이는 소중한 이야기들이 한 편 한 편 독자들의 마음속에 자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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