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사랑!
오늘날 가장 큰 병은 사랑받지 못하고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육체의 병은 약으로 고칠 수 있지만, 정신적인 병은 사랑으로 고쳐야 한다.
빵 한 조각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도 많지만 사랑받지 못해 죽어가는 사람은 더 많다.
가난한 사람들처럼 살지 않으면서 어떻게 그들을 참으로 이해할 수 있겠는가?
가진 것이 많을 수록 줄 수 있는 것은 적다.
고통 없이 일한다면 우리 활동은 사회사업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없다.
다만 위대한 사랑으로 작은 일을 할 수 있을 뿐이다.
나는 불친절하고 냉담함 속에서 기적을 행하기보다는 차라리 친절과 자비로움 속에서 힘든 길을 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