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책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교보문고와 고려원등을 거쳐 프리랜서로서 여전히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며, 틈틈이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신의 목소리를 가진 여자,에디트 피아프』『기상천외한 조선왕조실록』『삼국지 고사성어』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역사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고 했다. 역사에서 얻은 교훈으로 미래를 준비하자는 것이다. 역사는 또 반면 교사라고 했다. 과거의 잘못된 경험을 돌아보아 앞으로는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역사는 단순히 '지난 일'이 아니라 '미래를 이끄는 힘'이다.
오디오 북 '기상천외한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역사를 과거가 아닌 미래의 희망으로 읽어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