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대중문화의 우상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의 신화로!
팝의 여왕 마돈나. 그녀의 이름을 듣는 순간 우리는 현란한 조명 아래
몸에 꽉 조이는 옷을 입고 온몸을 뒤틀듯이 춤추는 모습을 떠올린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그녀의 이미지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언제나 파격적인 모습으로, 늘 새로운 모습으로, 늘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나타나기 때문에 그녀에겐 고정된 이미지가 없다.
그녀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단련시키고 창조하고 만들어갔다.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열정을 보이는 마돈나는 사회,문화적으로 전세계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그녀는 단순한 대중 문화의 우상이 아니다.
수많은 대학에서 그녀를 연구할 정도로 그녀는 더 큰 문화적 중요성을 지닌 포스트모더니즘의 신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