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과의 전쟁에서 인류를 구한, 알렉산더 플레밍!
아픈 사람을 치료해 건강하게 해 주고 싶어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꿈을 간직한 채 어른이 된 소년은 의사가 되었고, 세균과의 전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수없이 많은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연구를 거듭한 결과, 사람이 만들어 낸 치료약 가운데 단연 최고이자 인류의 생명을 가장 많이 구한 페니실린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위대한 발견을 했으면서도 자연이 만든 것을 우연히 발견했을 뿐이라며 겸손함을 잃지 않았던 미생물학자, 그가 바로 알렉산더 플레밍입니다.
그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은 위인전으로, 이외에도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합니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성공 열쇠, 알렉산더 플레밍 이전의 의학, 신기한 세균의 세계, 뜻밖의 발견과 발명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