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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와 인문학으로 만나는 불교사상
글쓴이
김영래 외 2명
출판사
모과나무
출판일
2022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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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래

고려대학교 독어독문과 학사, 교육대학원 석사, 독일 마인츠대학교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교육철학 전공)하였다. 서울 한성고등학교 독일어교사, 고려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했고 한마음선원 부설 한마음과학원 회원, 조계종 포교원 인성교육인증개발위원회 위원(현)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심 분야는 독일관념론 철학, 불교철학, 인성교육, 지혜교육 등이며, 『칸트의 교육이론』(학지사 2003) 『인성교육의 담론』(학지사 2019) 저서 외 다수의 연구 실적이 있다.
최근작 : 윤리와 인문학으로 만나는 불교사상,인성교육의 담론,칸트의 교육이론 … 총 12종

책 소개

분야종교
윤리와 인문학으로 보는 불교
치열한 현실 속에서 연꽃처럼 피어나는 불교의 가르침


세상을 다 얻어도 내 마음 하나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이 책은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믿는 종교 중 하나인 불교를 윤리, 인문학 등 사상적 측면에서 이해하고 불교의 가르침을 일상 속에서 어떻게 구체화할 것인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1장은 불교에 대한 개괄적 지식을 담았고, 2장은 현대사회의 다양한 주제 및 현실적인 문제들을 윤리적 관점으로 조명해보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응용윤리적 관점에서 불교를 다루었다. 3장에서는 『수심결』과 『금강경』을 소개하면서 문답식 구성으로 보다 깊은 이해를 도모한다. 중고등학교 교사 및 예비교사뿐만 아니라 윤리 과목에 관심이 있는 학생, 불교를 신비로운 종교적 관점이 아니라 다양한 필터를 통해 탐구해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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