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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엉망으로 살자
글쓴이
노선경 저
출판사
떠오름
출판일
2022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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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선경

지금 가장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사랑에 대해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을 그려낼 줄 아는 작가. 일상의 사랑에 대해 내재하여있는 자신만의 감성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 지나칠 수 있는 장면들마저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그녀는 사랑하는 동안, 그리고 자신이 바라는 사랑의 장면들을 그려내고 있다.

첫 번째 책인 《훗날 내 청춘을 떠올리면 네가 가장 먼저 생각날 거야》가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면서 대한민국에서 ‘사랑’을 감각적으로 그려내는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일상의 사랑에 대해 그림과 글들을 나누며 수많은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다. 새롭게 리뉴얼 된 《훗날 내 청춘을 떠올리면 네가 가장 먼저 생각날 거야》는 기존 책보다 좀 더 풍성하고 디테일한 글들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무색해지는 현대인에게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일러스트레이터,
노선경의 4년 만의 신작!

지금까지 이런 저자는 없었다. 팬티요정이라 불리는 크리에이터 노선경!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하다 보면 한 번씩 본 적 있는 그녀의 그림은 한때 크게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이고 지금은 크리에이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입지를 크게 다지고 있다. 첫 번째 책인 《훗날 내 청춘을 떠올리면 네가 가장 먼저 생각날 거야》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이었다면 이번에는 180도 다른 《엉망으로 살자》라는 파격적인 책으로 돌아왔다.

제목만 보면 인생 막 살자는 뜻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그건 아니다.
“열심히 일한 만큼 열심히 놀자”라는 말은 순서가 잘못됐다. 행복하게 놀고 나서야 비로소 그 행복을 다시 얻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엉망으로 살자》는 더 열심히 놀기 위해 세상과 타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저자 노선경은 대충 사는 듯 열심히 살았고, 좋아서 하는 일에 애매한 결과는 단 하나도 없었다.

어떤 분야의 최고가 되라는 것이 아닌 뭐든 좋으니 미쳐있으라 그녀는 말한다. 저자의 조언을 듣다보면 당신도 어쩌면 한 분야에 미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건 시간 문제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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