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의 저서를 처음 접하고자 한다면 먼저 토머스 왓슨의 책으로 시작하십시오.”_이안 머레이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한병수, 찰스 스펄전, 조엘 비키, 제임스 패커, 싱클레어 퍼거슨 추천이 책은 성경의 연필로 그린 경건한 사람의 초상(肖像)이다!「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