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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에는 그림이 필요하다
글쓴이
이서영 저
출판사
SISO
출판일
2022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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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서영

예술교육가이자 전시기획자, 명화 인문학 강연자. 어릴 적부터 예술 속에서 자라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예디자인을 전공했다. 홍익대학교 미술교육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금까지 인생의 대부분을 ‘미술로 살아온 사람’으로서, 예술을 삶의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힘써왔다.

현재 예술 전문 기업 디아플(DIAPL)과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디아플리움(DIAPLIUM)을 운영하며,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예술교육과 공연·전시기획,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기업·공공기관·대학에서 ‘명화로 배우는 관계의 미학’, ‘예술로 회복하는 감정의 감각’ 등 인문예술 강의를 진행하며, 예술을 통한 감성 회복과 창의적 사고의 확산을 전하고 있다.

“예술이 함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간다”는 신념으로 교육, 전시, 글쓰기, 강연의 경계를 넘나들며 예술의 확장성을 실천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의 인생에는 그림이 필요하다』가 있으며, 『오늘도 예술가의 시선으로 삽니다』는 예술이 일상에 머무는 방식을 탐구한 두 번째 책이다.

인스타그램: @artlog_seoyoung
유튜브: 아트로그 이서영

책 소개

분야예술
“그림은 세상을 긍정할 수 있는 낭만의 힘을 선사한다.”
파도치는 인생에서 나를 일으켜준 명화들

공예디자인을 전공하고 미술교육원을 운영하는 저자는 인생이 힘들고 마음이 지칠 때마다 명화를 보며 희망과 용기를 발견했다. 그림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자면 그림 속 주인공 혹은 그림을 그린 화가의 마음에 공명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위로와 치유를 얻곤 했다. 그 경험을 『우리의 인생에는 그림이 필요하다』에 담았다. 파트 1에는 유독 마음이 뾰족해지던 날들의 이야기, 파트 2에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그것을 이겨내던 날들의 이야기, 파트 3에는 인생에서 삶의 빛을 발견할 수 있었던 순간들의 이야기, 파트 4에는 스스로 자신을 응원하고 일으켜 세우던 날들의 이야기가 명화와 함께 담겨 있다. 일상에서 명화를 가볍게 만나는 ‘그림 읽어주는 언니’라는 교육과 전시 도슨트로 활동했던 이력 덕분에 친숙한 그림의 색다른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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