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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식품첨가물 이야기
글쓴이
최낙언 저
출판사
예문당
출판일
2013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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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낙언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하고 1988년부터 식품회사에 근무하다가, 2009년부터 첨가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오해가 너무 많은 것을 보고 2012년부터 식품에 관한 다양한 책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식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총정리한 『식품의 가치』와 ‘맛 시리즈(총 5권)’ 『식품의 원리』, 『물성의 기술』, 『맛의 원리』, 『향의 언어』, 『감각·착각·환각』이 있고 ‘오미 시리즈’로 『신맛』, 『짠맛』, 『감칠맛』, 『단맛』에 이어 『쓴맛』도 준비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당신이 그동안 들어왔던 식품첨가물에 대한 이야기는 모두 잊어라!

식품첨가물에 대한 오해를 풀도록 진짜 식품첨가물의 모습을 알려주는 책. 지금까지 우리는 TV, 언론과 책, 그리고 지인들에게서 식품첨가물의 위험성에 대해 끊임없이 듣고 기피해왔다. 하지만 조미료만 하더라도 사실 자연에 존재하는 물질과 100% 똑같은 ‘천연 발효 물질’에 불과하다. 또한 우리나라만큼 식품법규가 까다로운 나라도 별로 없다. 인터넷의 감시와 시민단체의 활동도 활발하며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국민의 80%는 아직도 식품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20년 이상 식품 첨가물을 다루고 분석해 온 전문가인 저자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이 소비자의 높아진 눈높이를 돈벌이의 기회로 삼으려는 일부 건강전도사와 기업, 언론들에 있다고 지적한다. 잘못된 정보를 사용하여 불안감을 조성하고, 쓸데없는 것을 권장한다는 것이다. 이에 이 책은 식품첨가물이 무엇인지 조목조목 살펴보며 오해를 씻어주고, 무작정 위험하다는 주장의 위험성을 밝히며 정신과 육체에 모두 해로운 불량지식으로부터 벗어나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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