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920, 대한민국 하늘을 열다
글쓴이
한우성,장태한 공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3년 9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대한민국 독립전쟁을 위해 창설된 비행학교/비행대 그리고 최초의 파일럿
목숨을 걸고 조국의 독립을 얻고자 했던 위대한 영웅들의 이야기


192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항공력을 앞세워 독립전쟁을 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미국 윌로우스 지역에 비행학교/비행대를 만들고 전쟁에 나설 파일럿들을 양성했다. 임시정부의 군무총장으로 비행학교/비행대를 창설했던 노백린 장군, 우리 역사 최초의 비행장교 박희성과 이용근, 혈혈단신 미국으로 건너가 엄청난 부를 쌓은 뒤 물심양면으로 자금을 지원했던 독립운동가 김종림 등 조국의 부름에 당당히 응한 영웅들과 대한민국이 잊고 있던 우리의 위대한 역사가 장엄하게 펼쳐진다.

이 비행학교/비행대 자체는 1921년에 날개를 접었으나, 이곳에서 독립전쟁의 꿈을 함께 했던 인사들은 임시정부 요원이나 일반 국민으로 독립운동을 계속했다. 이들과 이들의 후예들은 훗날 중일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민간인으로 또는 연합군으로 참전했다. 비록 몸은 타국에 있으나 오직 조국의 독립을 위해 대대로 전쟁에 참여하는 이들의 모습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