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런스턴 미술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빅토리아 질롱에서 아동 미술공예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토끼의 해》, 《나와 나의 할아버지에 대한 짧은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이 책에는 아기 얼룩말이 잃어버린 줄무늬를 찾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어느 날 아침, 아기 얼룩말은 줄무늬를 잃어버린 것을 발견합니다. 침대 밑을 살피고 옷장 속을 뒤져도 줄무늬를 찾을 수 없었어요. 아기 얼룩말의 줄무늬는 과연 어디로 갔을까요? 플랩으로 구성되어 아기 얼룩말과 함께 줄무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무늬와 색깔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