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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회의
글쓴이
요코야마 노부히로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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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코야마 노부히로

어택스 세일즈 어소시에이츠(Attax Sales Associates) 대표이사이자 경영 컨설턴트이다. ‘기업 현장에서 반드시 목표를 달성한다’는 신조를 갖고 있다. 경영자와 리더 연수 이외에 현장에서 직접 사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조정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정체되어 있던 많은 조직의 개혁을 성공시켰다. NTT도코모, 소프트뱅크, 산토리 등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200여 개 이상의 기업을 컨설팅했다. 15년간 3천 회 이상의 강연과 세미나를 개최했다. 뉴스레터 <소소카덴(草創花?)>은 3만 9천 명 이상의 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유튜브와 트위터 등 SNS의 총 팔로워 수도 4만 명을 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무리 못해도 목표를 반드시 달성시키는) 절대달성하는 인재 만들기』 『물 흐르듯 대화하는 기술』 『1등은 당신처럼 팔지 않는다』 『나를 위해 조금 강하게 살기로 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회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는 우선순위를 잘 알지 못하는 회사라고 지적한다. 대개 회의의 목적을 ‘영업이익 향상’, ‘서비스 & 상품개선’, ‘행사 준비’ 등 ‘업무효율의 향상’으로 설정하지만, 오히려 회의가 업무진행을 가로막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회의를 위한 협조와 준비과정이 업무의 과부하와 비효율을 낳는 것이다. 실제로 회의에 중독된 회사를 컨설팅한 경험이 있는 저자는, 한 달에 총 16시간이던 회의를 단 한 시간으로 단축하는 변화를 꾀했다. 그 결과 직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했고 영업 실적도 서서히 향상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회의를 줄이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살펴볼 수 있으며 불필요한 회의를 과감히 삭제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높일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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