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연합병원에서 내과 의사로 일하고 있다. 차별과 혐오가 없는 건강한 세상을 꿈꾸며, 인권의학연구소 이사로 활동한다.『여기 우리가 있다』(2020), 『자유가 치료다』(2018),『의료 협동조합을 그리다』(2017),『삼성과 의료민영화』(2014)를 쓰고 펴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공공병원이 지금처럼 왜소해진 역사 배경과 수익성 위주의 민간병원 경영 전략이 의료 공공성에 미치는 폐해를 살펴본다. 새롭게 등장한 공공병원 확대 강화 운동 흐름과 이 운동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공공병원 혁신과 구체 전략을 말한다. 의료 체계 전체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서는 공공병원만으로 부족하고 공익적 민간병원과의 연대가 필요함도 밝힌다. _본문 「여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