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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
글쓴이
한국역사연구회 저
출판사
현북스
출판일
2022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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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국역사연구회

한국역사연구회는 1988년 출범한 한국사 연구자들의 모임이다. 과학적 역사학을 수립하고 그렇게 하여 나온 성과를 대중과 공유하기 위하여, 전문연구서와 다수의 교양서를 공동작업으로 발간하였다. 교양서로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2』(청년사),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2』(청년사,)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청년사)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살았을까 1~3』(역사비평사)를 냈고 현재 현북스와 함께 전면 개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 『한국고대사 산책 : 한국고대사에 관한 38가지 팩트』(역사비평사), 『개경의 생활사 : 고려 500년의 서울』(휴머니스트), 시대 개설서로 『조선시대사 1,2』(푸른역사), 『한국고대사 1,2』(푸른역사), 『고려시대사 1,2』(푸른역사), 『한국현대대사 1,2』(푸른역사) 등이 있다. 또한 『신보수교집록』(청년사), 『수교집록』(청년사), 『각사수교』(청년사), 『1894년농민전쟁연구』(역사비평사), 『고려의 황도 개경』(창비), 『조선은 지방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아카넷) 등 전문 연구서도 출간했다. 현재 계간지 『역사와 현실』을 발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고대사회의 생활, 풍속, 경제, 대외관계, 사회, 사상을 살펴 우리 역사의 시작을 이해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2권의 전면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로서 1996년 처음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권이 나온 후에 2022년 1월 3일 전면개정판으로 출간된 이후 25년 동안 대중 역사서의 클래식으로 자리잡은 어떻게 살았을까 전 시리즈의 2022년판 전면 개정판이 완성된 것이다. 역사서로는 드물게 스테디셀러가 된 이 시리즈는 ‘역사서는 고리타분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며 새로운 역사책의 장을 열었다. 그리고 이후 역사서 서술 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어떻게 살았을까’란 제목을 달고 나온 역사서를 양산했다.

이에 더 나아가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근현대사를 같은 방식으로 정리한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살았을까 1,2,3』도 4권으로 전면 개정되어 출간될 예정으로 작업 중이다. 이 책은 지난 100년 동안 우리가 살아온 삶을 추적하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보고, 우리의 일상이 어떤 과정을 거쳐 자리잡았는지 생생하게 담아내서 근현대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책이다. 이렇게 우리 역사를 '사람들의 삶'에 초점을 맞추어 역사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는 경험을 제공해 주는 역사서가 10권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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