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더 받는 보험금 실제사례!
약관 읽어주는 남자의 보험소비자 권리찾기 프로젝트!
보험금, 절실하게 필요할 때 제대로 챙겨받자.
대한민국 사람들의 대부분은 '어머니 친구분이 권해서' 또는 보험설계사가 되어 찾아온 친구에게 '올것이 왔구나' 하는 심정으로 보험을 계약하는 경우가 많다.
필요하다는 것쯤은 알고있지만 절실하지는 않다.
보험에 강비하는 동기가 이렇다 보니 자신이 가입한 보험인데도 내용에 별로 관심도 없고, 길게는 수십 년 동안 납입하면서도 보장내용을 제대로 알고있는 가입자는 거의 없다.
참 이상한 일이다. 그리고 이것이 가장 큰 문제다.
보험 가입자들은 '보험금 지급규정' 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기 때문에 나에게 벌어진 상황에 대해 보험금이 지급되는 줄 모르고 보험금을 청구조차 하지 않는 일이 발생한다.
보험 설계사조차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모르면 못받고, 알면 받을 수 있는 것이 보험금'이다.
가령대장내시경을 하다가 용종을 떼어낸 경우, 부담보동의서를 받아들이고 보험을 계약한 후 해당 질병이 발생한 경우, 보험 해지 후 암진단을 받은 경우 등.
일반적으로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고 알고있는, 보험회사에서도 따로 요구하지 않으면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불확실한 경계선에 있는 이러한 사례들 역시 가입자가 보험약관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사례들이다.
당신은 보험은 어떠한가?
이 오디오북은 가입자인 여러분의 편에서 꼭 알아야 할 보험상식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