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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이렇게 만든다
글쓴이
박우찬 저
출판사
재원
출판일
1998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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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우찬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졸업했고 현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자연미술협회 녹색게릴라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획 전시로 ‘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기념전’ ‘열정의 화가 김흥수전’ ‘칸딘스키와 러시아 아방가르드전’ ‘교과서 미술전’ ‘밤의 풍경전’ ‘마이크로월드 헤르만 헤세전’ ‘거장의 숨결전’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 과학을 탐하다』 『미술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전시 이렇게 만든다』 『머리로 보는 그림 가슴으로 느끼는 그림』 『한국미술사 속에는 한국미술이 있다』 『전시연출 이렇게 한다』 『미술은 이렇게 세상을 본다』 『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 서양미술사』 『동굴 낙서는 어떻게 미술이 되었을까』 『고흐의 눈 고갱의 눈』,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반 고흐 밤을 탐하다』, 『추상 세상을 뒤집다』, 『비주얼 세계무용사』, 『화가의 눈을 알면 그림이 보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이 책은 실제 전시를 진행하면서 부딪치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지난 10년간의 경험을 통하여 만들어졌다. 전시는 예술에 관한 전시 기획자의 철학과 그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기술들이 복합된 활동이지만 실제 기획부문을 제외하면 전시를 진행하는 일은 기술적인 측면이 강하다. 이 책은 전시라는 분야에 관심을 지닌 후학들이 전시진행에 필요한 지식을 빨리 습득하도록 도움을 주는데 그 목적이 있는 도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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