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의 영적 거인이자 교회사 최고의 영적 거인 조나단 에드워즈는 아직 한국 교회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다. 로이드 존스 목사는 에드워즈를 "청교도들을 알프스 산에 비유하고 루터나 칼빈을 히말라야 산에 비유한다면 조나단 에드워즈는 에베레스트 산에 비유하고 싶은 사람이다" 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러한 에드워즈를 통해 영적 성숙과 영적 분별의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한다. 모든 성도들의 소망이자 오늘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과제인 성숙의 세계로, 진리보다는 느낌과 감정 체험을 중요시하는 오늘날에 필요한 분별의 세계가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