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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퓨징
글쓴이
조셉 슈랜드 외 1명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13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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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셉 슈랜드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전임 강사이며 정신과 전문의이다. 어린 시절 가정 내 불화로 인한 스트레스 상황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경험을 통해, 부모의 충돌과 스트레스가 자녀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관심을 갖고 연구하게 되었다. 또한 임상 현장에서 분노 조절 장애를 겪는 수많은 청소년과 성인을 목격했으며, 실생활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분노 때문에 삶과 관계를 망치는 사람들의 심리를 깊이 연구해왔다. 맥린 병원McLean Hodpital의 ‘아동 및 청소년 외래환자 프로그램’과 플리머스Plymouth에 있는 하이포인트 트리트먼트센터의 성인 정신건강의학과 병동의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하버드대학교 부속 병원인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과 맥린 병원McLean Hospital 등에서 근무했다. 저서로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법Manage Your Stress』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하버드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분노 대처법
“화는 참거나 발산하는 것이 아니라, 해체하는 것이다”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의 정신과 전임 강사인 조셉 슈랜드 박사와 의학 전문 저널리스트 리 디바인이 함께 쓴 책으로 ‘분노’의 실체와 그 해법을 파헤친 역작이다. 분노는 현대인의 삶과 인간관계를 망치는 가장 위험한 감정이다. 저자들은 뇌과학과 정신의학의 최신 이론을 통해 모든 ‘분노’의 근간에는 해결되지 않은 ‘질투’ 및 ‘의심’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리고 이 모든 부정적 감정을 극복하는 독창적인 ‘디퓨징Defusing’ 기법을 개발했는데, 『디퓨징』에는 이 모든 내용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자신 및 다른 사람의 화를 누그러뜨리는 ‘실천법’도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묻지 마 살인’과 학교 폭력, 도로 위의 무법 행위와 연인이나 가족 사이의 끔찍한 범죄 등, 어느새 ‘분노 중독 사회’가 되어 버린 한국 사회에서 『디퓨징』은 그 어느 때보다 귀 기울여야 하는 지식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뇌과학자인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심리학자인 황상민 연세대학교 교수, 정신과 의사인 문요한 등 관련 분야 권위자들이 입을 모아 추천한 책으로, ‘분노 중독 사회’에 사는 한국인들에게는 더욱 뜻깊고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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