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행복의학
글쓴이
베르너 바르텐스 저
출판사
책읽는수요일
출판일
2013년 9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베르너 바르텐스

의학 박사이자 저널리스트인 베르너 바르텐스는 1966년 독일 괴팅겐에서 출생했으며 독일의 기센과 프라이부르크, 프랑스 몽펠리에, 미국 워싱턴 DC에서 의학, 역사, 독문학을 수학했다.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조기 심근경색의 유전학적 기초’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의사국가고시와 독일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했으며, 프라이부르크와 뷔르츠부르크 대학 병원에서 일반의로 근무했다. 미국국립보건원과 심폐혈액연구소를 비롯해 막스플랑크연구소에서 면역생물학에 대해 연구했다. 1995년에는 프라이부르크에서 <19~20세기의 초기 인종 이론>으로 역사와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는 독일 여러 주요 일간지의 편집자로서 활동해왔으며, 현재 독일의 유력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과학 전문 수석 편집자이자 저술가, 방송 작가, 기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행복 의학》, 《우리가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의사 유감》, 《의학 상식 오류 사전》, 《접촉》, 《공감의 과학》 등, 의학계의 잘못된 관행과 의학 상식의 오류를 고발하는 교양 의학 서적과 참신한 지식을 알리는 과학 서적들을 펴내 독자들의 신뢰를 얻었으며, 그의 저서는 14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에 소개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의학박사이자 독일 유력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 과학전문 수석편집자가 전하는 색다른 의학 안내서. 늘 건강을 신경쓰고 사느라 건강을 잃어버리고 있는 현대인의 아이러니를 지적하고, 의학적 지식들이 놓친 부분과 잘못된 건강상식들을 바로잡아준다. 저자는 187편의 의학 논문분석, 10년간의 임상 경험, 15년간의 현장 취재를 통해 기분과 감정으로 몸의 건강을 돌보는 법을 밝혀냈다. 책의 안내를 따라 몸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면 건강은 자연스럽게 찾아오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