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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각
글쓴이
김일연 저
출판사
책만드는집
출판일
2013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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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일연

김일연 시인은 1955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등학교 교사가 되었다가 대구 매일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1980년 《시조문학》지 천료.

시조집으로 『빈 들의 집』 『서역 가는 길』 『저 혼자 꽃 필 때에』 『달집 태우기』 『명창』 『엎드려 별을 보다』 『꽃벼랑』 『아프지 않다 외롭지 않다』 『너와 보낸 봄날』 『세상의 모든 딸들ALL THE DAUGHTERS OF THE EARTH』 『깨끗한 절정』 『먼 사랑』이 있고, 동화집으로 『하늘 발자국』이 있다.

한국시조작품상, 이영도시조문학상, 유심작품상, 오늘의시조문학상, 고산문학대상, 한국단시조작품상을 수상했다.
이호우이영도시조문학회 운영위원, 국제시조협회 이사, 《시조튜브》 대표.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위로가 되는 힐링 시편으로 구성된 시집이 나왔다. 이 메마른 시대에 시의 순수와 그리움을 지켜내기를 희망하는 김일연 시인의 두 번째 시선집이다. 장황하고 난해한 현대시가 범람하는 가운데 만나는 김일연 시인의 『친구 생각』은 진솔하고 정결한 이미지와 운율로 한층 담백하게 다가온다. 시조의 정형을 엄격히 지키면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표현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현대시조만의 색깔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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