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 높은 사람들에 대한 세상의 상식은 틀렸다우리가 몰랐던 지능의 역설! 『지능의 사생활』 개정판!2012년 ‘지능의 사생활’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소개된 이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The Intelligence Paradox』가 ‘지능의 역설’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지능의 본질에 대해 사람들이 흔히 가지는 오해를 풀어준다. 지능이란 무엇인가, 무엇 때문에 있는 것인가, 그리고 도움이 된다면 그것은 어떤 것인가 등을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왜 진보주의자는 보수주의자보다 지능이 높은가? 왜 동성애자는 이성애자보다 지능이 높은가? 왜 IQ가 높은 사람은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가? 등의 흥미로운 화두를 통해 진화적으로 익숙한 것과 진화적으로 새로운 것으로 나누어 지능을 설명한다. 동시에 지능이란 인간의 수많은 특질 중 하나일 뿐임을 강조하고 사회학과 경제학이 풀지 못했던 인간 행동의 비밀을 설명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