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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한국사
글쓴이
김한종 외 4명
출판사
사계절
출판일
2022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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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한종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전반 격변의 시기에 대학을 다니고 사회에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디뎠지만, 그리 이야깃거리가 될 만한 일 없이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하여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퇴직하여 명예교수이다. 역사교육 연구의 학문적 체계화와 사회적 적용을 목표로 역사인식과 역사적 사고, 역사수업과 교사, 역사교육과정과 교과서 등 역사교육의 이론적 · 실천적 문제들을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역사적 상상과 역사교육》, 《역사교육과정과 교과서 연구》, 《역사수업의 원리》, 《역사교육으로 읽는 한국현대사》, 《역사교과서 국정화, 왜 문제인가》, 《민주사회와 시민을 위한 역사교육》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인류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했는가》, 《학교사로 읽는 일본근현대사》(공역), 《끊임없이 변화하는 과거》(공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역사지도 분야를 선도한 사계절출판사의 『아틀라스 한국사』
18년 만에 전면개정판 출간! 

‘지도와 함께 읽는 역사책’을 표방한 사계절출판사의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는 2004년 『아틀라스 한국사』를 시작으로 『아틀라스 세계사』(2004), 『아틀라스 중국사』(2007), 『아틀라스 일본사』(2011),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2016)까지 총 다섯 권이 출간되어 텍스트 위주의 도서가 대부분이던 역사책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켰다. 특히 시리즈의 첫 권이자 한국 출판사상 최초로 지도로 읽는 역사를 시도한 『아틀라스 한국사』는 지난 18년간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계절출판사는 2022년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며 인문·역사 분야의 대표 도서인 이 책을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들과 의기투합하여 전면 개정했다.

『아틀라스 한국사』 전면개정판은 구석기시대에서 21세기 오늘에 이르는 한국사의 핵심 주제를 93개에서 113개로 확대하고, 281장의 지도와 그래프, 202장의 도판을 마련했으며, 구판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집’ 주제를 추가하여 정치, 전쟁, 경제는 물론이고 생활과 문화 분야까지 총망라한다. 필자들은 학계의 새로운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역사 해석과 내용 서술을 완전히 새로 했을 뿐 아니라, 기존 역사지도 편집의 가독성을 높이고 새로운 역사지도도 다수 개발하여 한국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독자에게 생생히 전달한다. 구판에 비해 훨씬 다채로워진 지도 일러스트레이션과 시각자료 디자인까지 더한 이 책은 이제 막 한국사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뿐 아니라 공부를 더욱 확장하려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참고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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