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왜 가까운 사이인데 소통이 어려울까?
글쓴이
박소연 외 5명
출판사
Book Insight(북인사이트)
출판일
2022년 7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소연

로젠탈 클래스 ON 원장으로 ‘변화를 주도하는 전문가, 행복한 성장에 함께하겠다’는 신념으로 기업교육을 연구하고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조직활성화, 팀빌딩, 셀프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강사양성과정 등으로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 출강하며 기업과 직원, 개인의 성장을 돕고 있다. 삼성화재, 현대자동차, 농협중앙회에서 10여 년간 사내교육을 담당하며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공학 교육행정융합에서 석사를 마쳤다. 저서로는 『슬기로운 자기경영』,『리드 마이 라이프』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상의 변화 속, 결국은 ‘관계’

사람과 사람 간에 거리두기를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언택트 시대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관계’는 중요하다.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방법과 모양이 이전과 조금 달라졌을 뿐 사람들은 여전히 관계로 힘들어하고 관계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 ‘관계’를 잘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일이다. 어쩌면 우리 일상 속 ‘관계’는 익숙하기 때문에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을 수도 있다. 혹은 내가 해 오던 관계의 방식이 ‘옳다’고 착각하며 살았을지도 모른다. 좋은 사람이 좋은 관계를 만드는 게 아니다?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려면 적당한 선 긋기와 전략적인 소통이 필요하다. 상대방과의 관계를 신경 쓰며 지나치게 이해해 주고 양보하거나 속내를 제대로 표현하지 않다 보면 오히려 좋았던 관계가 나빠지기도 한다. 가까운 사람과의 소통이 어려운 이유는 무작정 ‘잘 대해주는 것’이 곧 ‘잘 지내는 것’이라는 착각 때문이다. 이제 행복한 대인관계를 위해 상대와 한 발자국 떨어져서 대화를 시작해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