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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최재붕의 메타버스 이야기
글쓴이
최재붕 저
출판사
북인어박스
출판일
2022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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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같은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에서 기계공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공학자. 아이폰이 출시된 직후부터 삼성전자종합기술원과 함께 디지털 문명이 산업과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바꿀지 연구했다.
삼성 임원 대상 강연을 바탕으로 쓴 《포노 사피엔스》는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쓰는 신인류의 등장을 예견하며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이후 《코로나 사피엔스》, 《세븐 테크》, 《AI 사피엔스》로 이어지는 문명 전환 시리즈를 통해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산업과 권력의 지도가 바뀌는 방식을 추적해왔다.
성균관대학교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서비스융합디자인학과 학과장,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위원과 서울특별시 미래혁신산업 명예시장, 디지털소사이어티 최고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5년에는 신한카드 사외이사로 영입되어, 강단의 통찰을 산업 현장의 의사결정으로 옮기고 있다.
이 책은 한 해의 AI 혁명을 산업 현장의 언어로 해부하는 ‘AI 트렌드’ 시리즈의 초석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끝없이 전진해가는 사피엔스 종족이 반도체, 물류·모빌리티, 국방·안보, 콘텐츠, 금융, 리테일·커머스, 제조, 의료라는 8개 산업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래서 일하는 방식과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생태계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또 거대한 AI 자본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조목조목 살펴보려 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이 책은 ‘기술’에 관한 책이 아니다

디지털 신대륙에서 살아갈 ‘사람’에 관한 책이다

‘문명을 읽는 공학자’ 최재붕 교수가 바라본

10년 후 디지털 신대륙 문명의 필연, 그리고 당신에게 찾아올 기회



코로나가 우리에게 알려준 것은 바이러스의 위력뿐 아니다. 디지털 없는 세계로 되돌아갈 수 없다는 디지털 문명의 불가역성을 일깨웠다. 디지털 없는 세계는 과거에는 ‘불편한’ 세계였을 뿐이지만, 앞으로는 일상을 즐길 수도 생존을 위해 먹고 살 수도 없는 ‘불가능한’ 세계다. 이것이 팬데믹 이후 뉴노멀의 본질이며, 그 중심에 메타버스 세상이 있다. ‘문명을 읽는 공학자’이자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비즈디자이너 최재붕 교수는 ‘포노 사피엔스’의 등장 이후 팬데믹까지 일련의 흐름 속에서 메타버스 세계관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었으며, 또 어떻게 비즈니스의 판도를 바꾸었는지 흥미롭고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추적한다. 특히 ‘기술’이 아닌 ‘인간의 삶’에 주목하며, 메타버스와 NFT, 크립토 경제가 꽃 피우려는 디지털 신대륙에서 개인과 기업의 경쟁력과 새로운 기회를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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