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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경무크 돈 되는 해외 ETF
글쓴이
나수지 외 7명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22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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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수지

2014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기자가 됐다. 국제부, 증권부, 중소기업부를 거쳤다. 2020년 4월부터 디지털라이브부에서 경제 유튜브 채널 <주코노미TV>를 운영하면서 ‘동학개미운동’의 열기를 온몸으로 체험했다. 주코노미에서 ‘노미’로 활동하면서 국내외 ETF와 재테크 관련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독자들의 시간을 아껴주고 돈을 벌어주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개별주 시대는 갔다’
돈 되는 해외 ETF 완벽 분석

개념 설명에만 그치던 일반 ETF 서적은 이제 안녕!
똑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위한 해외 ETF 가이드북
메타버스, ESG, 전기차 등 핫한 테마형 ETF 완벽 분석!

"전설적인 투자왕의 포트폴리오에는 반드시 ‘ETF’가 있다"
"미래에셋증권·하나금융투자·NH투자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삼성자산운용
국내 주요 증권사·자산운용사가 돈 되는 해외 ETF만 뽑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한 눈에 비교하는 전문가 추천 해외 ETF
서학개미의 주 타깃이 개별 종목에서 ETF(상장지수펀드)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애플, 테슬라 같은 대형 테크주 위주로 해외 주식을 담았던 개인투자자들도 최근 ETF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한국에서 펀드 열풍이 본격적으로 불었던 2000년대 초·중반만 해도 인덱스펀드나 ETF와 같은 패시브 펀드는 비주류였다. 펀드매니저가 직접 종목을 발굴해 투자하는 액티브펀드가 대세였다. 하지만 자본시장이 발전을 거듭할수록 한두 명의 스타가 이끌어가는 액티브펀드가 장기간 시장을 이기기는 어려운 상황이 됐다. 워런 버핏이나 짐 로저스 같은 투자의 대가들이 자산의 상당 부분을 반드시 ETF와 같은 인덱스 상품으로 채우라고 조언하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돈 되는 해외 ETF]는 개념 설명에 그치는 일반적인 ETF 서적과 달리 해외 ETF의 유형별로 대표 상품을 입체적으로 분석해 차별화를 꾀했다. 겉보기엔 비슷한 ETF지만, 실제 편입 종목과 운용 전략이 어떻게 다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해외 ETF에 투자할 때 유의해야 할 점과 절세법도 담았다. 한국거래소(KRX)와 미국 증시에 상장된 주요 해외 ETF 목록도 부록에 담아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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